백성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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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백성병원에서는 호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본 교회는 2003년 3월 28일 발족하여 동년 4월 1일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.(주관 : 수원중앙침례교회, 원료목사 : 김장환, 담임목사 : 고명진)

본 선교회는 동병원에서 호스피스 병실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교회, 병원,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현대 의학적으로 소생될 수 없는 말기 암환우들을 돌보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(병실료 무료, 기타설비)

발족 이후 현재까지 100여명의 말기환우들을 돌보았으며, 그중 80여명이 돌봄을 받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.
자원봉사자는 5기까지 150명이 교육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.
말기 암 또는 이에 준하는 말기질환의 진단을 받고 개인적, 가정적,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는 환우와 그 가족을 전인적(신체적, 정신적, 사회적, 영적)으로 돌보아드립니다.
환우가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천국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갖고 두려움없이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돌보아드립니다. 아울러 형편에 따라 검소한 장례가 치루어 지도록 도와드립니다.
환우가 떠나고 남은 가족들이 속히 슬픔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.
환우와 가족, 자원봉사자, 후원회원의 질병예방을 위해 전문가들이 건강에 관한 상담을 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. 또한 질 높은 호스피스 활동을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과 임상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.
'월간 호스피스'발행 등 호스피스와 관련된 문서 출판 활동을 하며, 호스피스 문화를 확산을 위해 매년 '호스피스의 날'행사와 바자회 등 각종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.